사람과 함께 일하는 AI를 만듭니다.

퓨핀은 사람의 자리에서, 사람의 도구로, 사람과 함께 일하는 AI 동료를 만듭니다. 첫 번째 동료는 사무실의 김대리입니다.

AI가 동료가 되기까지

자리와 도구를 가진 AI 동료

일터가 AI에 맞추는 게 아니라, AI가 일터에 합류합니다.

AI는 이미 충분히 똑똑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일터는 아직 AI와 함께 일하지 못합니다. 새 툴을 배워야 하고, 쓰던 시스템을 바꿔야 하고,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 분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퓨핀은 반대로 접근합니다. 사람처럼 자기 자리와 도구를 갖고, 사람이 쓰던 프로그램을 그대로 다루고, 말로 일을 받아 결과를 보고하는 AI. 새로 배울 필요 없이, 동료 한 명이 늘어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사무실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일하는 모든 곳으로 넓혀 갑니다.

퓨핀의 비전

누구나 믿고 맡길 수 있는 AI 동료와 함께 일하는 세상.

일하는 원칙

AI는 실행하고, 중요한 선택은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직무마다,
그 일을 가장 잘 아는 동료를

퓨핀의 AI 동료는 각자 맡은 직무가 있습니다. 첫 번째 자리는 사무실입니다.

김대리

AI 사무직 직원

경리 서류, 문서 작업, 이메일, 지원사업까지. 자기 컴퓨터를 가지고 한국 업무 시스템을 사람처럼 직접 다룹니다.

김대리 만나보기

다음 동료

채용 준비 중

사람이 일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다음 동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퓨핀을 만드는 사람들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스타트업을 직접 굴려 본 두 사람이 AI가 사람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만듭니다.

권다희

공동창업자

AI 동료가 일하는 방식을 설계합니다

  • Columbia University 컴퓨터과학, 순수미술 복수전공
  • Oracle 실리콘밸리 본사, 글로벌 회계 ERP(NetSuite) 개발 엔지니어
  • Delabs Games 전략 총괄 3년: 시드와 시리즈 A 900만 달러 이상 유치 공동 리드(Hashed, Spartan 등), 게임 3종 출시, 활성 사용자 60만 명
  • 1인 기획, 개발 앱 Hello Froggy 출시, 사전예약 5만 3천 명

김정후

공동창업자

AI 동료의 두뇌와 인프라를 만듭니다

  • Columbia University 컴퓨터과학(AI)
  • IBM 뉴욕 본사 AI 엔지니어 5년
  • IEEE ICASSP 2020 음성 AI 논문 발표
  • 벨테라퓨틱스 CTO, 디지털 헬스 AI 모델 개발

멀리 있는 목소리를 잇던 이름

퓨핀은 두 사람이 함께 공부하던 컬럼비아대학교 Pupin Hall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건물의 이름이 된 마이클 퓨핀은 멀리 떨어진 목소리를 이어 주는 기술을 만든 사람입니다. 우리는 사람과 AI 사이를 잇습니다.